안녕하세요, 러닝 동지 여러분!
마라톤 풀코스 준비와 관련하여 질문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풀코스 완주를 위한 최소한의 장거리 훈련 거리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30~35km 정도는 뛰어봐야 한다고들 하시지만, 실제로는 25km 정도로도 충분히 완주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물론 주간 총 훈련량이나 평소 페이스, 개인의 경험 등 여러 요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처럼 아직 마라톤 경험이 많지 않은 러너에게는 적정 선을 찾는 것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기록 단축도 중요하지만, 부상 없이 꾸준히 달리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경험이 많으신 분들 중에서, '이 정도는 해봐야 한다' 혹은 '이 정도면 충분했다'는 자신만의 기준이 있으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러닝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runnersworld.com (https://www.runnersworld.com/training/a71797604/marathon-minimum-long-run-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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