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록과 거리, 목표 거리를 입력하면 리겔 공식으로 예상 시간을 산출합니다.
D₁, T₁, D₂를 입력하면 예상 기록이 표시됩니다.
Pete Riegel, Runners World (미국 러너스월드) 「기록예상」
Pete Riegel, 「선수기록과 인간의 지구력」 American Scientist, 1981년 5-6월호
한 거리에서의 기록을 알면 다른 거리의 기록을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피트 리겔(Pete Riegel)이 제안한 지수 공식입니다.
T₂ = T₁ × (D₂ ÷ D₁)^1.06 — T₁은 이미 달린 거리 D₁의 기록, D₂는 예측하려는 거리입니다.
예: 10km를 50분에 달린 러너라면 하프마라톤은 50 × (21.0975 ÷ 10)^1.06 ≈ 110분(1시간 50분), 풀마라톤은 50 × (42.195 ÷ 10)^1.06 ≈ 230분(3시간 50분)으로 추정됩니다.
| 5km 기록 | 10km | 하프마라톤 | 풀마라톤 |
|---|---|---|---|
| 20:00 | 41:42 | 1:32:00 | 3:11:49 |
| 22:30 | 46:55 | 1:43:30 | 3:35:48 |
| 25:00 | 52:07 | 1:55:00 | 3:59:47 |
| 27:30 | 57:20 | 2:06:30 | 4:23:45 |
| 30:00 | 1:02:33 | 2:18:00 | 4:4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