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ER 100마일 여자부 기록 떴는데 미쳤다 ㄹㅇ.
제니퍼 리히터라는 선수가 데뷔전인데 코스 레코드 걍 깨버림 ㅋㅋㅋ 시간 보니까 15시간 28분 05초 찍었다더라.
2023년에 다우월터가 세웠던 기록보다 88초나 더 빨랐음.
와 진짜 어케 이럴 수 있냐.
100마일 데뷔전인데 이런 기록 내는 거 실화냐.
얘기 들어보면 첨부터 자기 페이스 유지하려고 엄청 노력했대.
주변 선수들 신경 안 쓰고 자기 페이스로 쭉 밀고 나간 게 통한 듯.
멘탈도 진짜 미친 듯.
2위는 라일리 브래디인데, 얘도 기록 엄청 좋음.
여자부 역대 3번째 빠른 기록이라던데 15시간 42분 14초.
심지어 배탈도 났었다는데 투혼 지렸다 진짜.
3위는 마리안 호건.
얘는 벌써 세 번째 3위래.
PB도 거의 한 시간이나 단축하고 16시간 벽도 처음으로 깼다고 함.
얘도 대단하네.
이번 WSER 여자부 진짜 역대급 경기였던 거 같음.
선수들 전부 다 미친 페이스로 달린 듯.
다들 진짜 존경스럽다 ㅋㅋ 나도 이런 페이스로 달리고 싶네.
(현실은 3k도 힘듦)
출처: runningmagazine.ca (https://runningmagazine.ca/trail-running/u-s-s-jennifer-lichter-breaks-western-states-course-record-in-100-mile-de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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