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시입니다.
오늘은 정말 놀라운 러닝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빈센트 마우리라는 러너가 플래닛 피트니스 헬스장 트레드밀 위에서 마라톤 풀코스 거리를 무려 2시간 20분 만에 주파했다고 해요.
평균 페이스가 5분 18초였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일반 헬스장 트레드밀에서 이렇게 긴 시간, 그것도 마라톤 거리를 대단한 페이스로 달린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데요.
더욱 놀라운 점은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페이스를 점진적으로 올렸다는 사실입니다.
초반에는 5분 33초 페이스로 시작해서, 마지막 5분은 무려 4분 50초 페이스로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집중력과 지구력은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알고 보니 이 러너는 이미 공식 마라톤에서 2시간 5분 54초라는 기록을 가진 대단한 선수라고 해요.
특히 추운 날씨 때문에 훈련의 90%를 트레드밀에서 소화했다고 하는데, 이번 사례를 통해 트레드밀 훈련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저도 언젠가 이렇게 트레드밀에서 집중해서 훈련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소식 들으시면 러닝에 대한 동기 부여 많이 받으실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거운 러닝 하세요!
출처: runnersworld.com (https://www.runnersworld.com/news/a71784707/vinny-mauri-planet-fitness-treadmill-mara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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