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패션러너입니다.
☀️
해외 러닝 소식 전해드리려고 왔어요.
최근 조쉬 커 선수가 정말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1200m를 2분 42초 45에 달렸다고 하는데요.
이 기록은 앨버커키의 5,335피트 고지대에서, 게다가 달리기 시작(running start) 상태로 세운 것이라고 해요.
높은 고도에서 이 정도 기록을 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데요.
특히 마지막 800m를 1분 46초 73, 마지막 400m는 51초 88이라는 엄청난 스플릿으로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정말 끝까지 전력을 다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세계 마일 기록 페이스가 2분 46초 37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1200m 기록이 얼마나 빠른 것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쉬 커 선수 본인도 자신의 기록에 굉장히 만족했다고 하고요.
LetsRun.com의 존 켈로그 기자는 이 기록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해요.
그는 조쉬 커 선수가 최소한 3분 42초 마일 기록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만약 마일에서 그 기록을 내지 못한다면 1000m 세계 신기록을 세울 수도 있다고까지 말했습니다.
이 정도 극찬이면 정말 역대급 퍼포먼스인 것 같아요.
회원님들께서는 이 소식을 들으시니 어떠신가요?
조쉬 커 선수의 다음 레이스가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 3분 42초 마일이라니, 정말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는 기록인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좋은 소식이 있으면 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러닝하세요!
❤️
출처: letsrun.com (https://www.letsrun.com/news/2026/07/josh-kerr-runs-incredible-242-45-in-1200m-time-trial-before-mile-world-record-atte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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