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악으로깡으로입니다!
오늘은 일본 러닝 소식, 호카(HOKA)의 새 모델 ‘클리프톤 프로(Clifton Pro)’ 리뷰를 전해드립니다.
2026년 7월 일본에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22,000엔입니다.
이 신발은 '프로글라이드+(PROGLIDE+)' 미드솔로, 부드러움과 스프링 같은 탄력을 강조합니다.
실제로 킬로 6분~4분대 템포 훈련에 좋고, 특히 킬로 4분 30초 페이스에서 탄성을 잘 느낄 수 있다는 평이에요.
발을 감싸는 홀드감도 훌륭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정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미드솔이 깊게 가라앉아 발 흔들림이 크고, 기존 클리프톤의 안정감을 기대했던 분들께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발목 패드가 두꺼워 끈을 세게 조이면 불편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이즈는 일반 클리프톤보다 0.5cm 작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종합적으로 클리프톤 프로는 혁신적인 반발력에도 불구하고 안정감 부족으로 '어정쩡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데일리 훈련화로는 '클리프톤11'이나 '클리프톤10'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의견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호카의 이 과감한 시도가 앞으로 어떻게 자리매김할지 궁금해집니다.
모두 즐거운 러닝하세요!
출처: tomo.run (https://tomo.run/hoka-cliftonpro-review)
댓글 0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