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러너입니다!
☀️ 오늘 정말 감동적인 해외 러닝 스토리를 발견해서 우리 회원님들과 꼭 공유하고 싶어요!
🔥 스위스 마라톤 국가대표 타데세 아브라함 선수 이야기인데요.
이분이 에리트레아 출신 난민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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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왔을 때 언어도, 아는 사람도 없어 막막했고, 난민 캠프에서 3~4개월간 러닝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해요.
그럼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운동화 끈을 묶으신 게 정말 대단합니다!
👏
이후 스위스 국가 기록(2:06:40, 서울 마라톤)을 세우고, 유럽 하프 마라톤 우승, 리우 올림픽 마라톤 7위까지!
킵초게 선수와 나란히 달리며 엄청난 성적을 기록하셨답니다.
👍
아브라함 선수는 킵초게를 보며 '나이는 숫자일 뿐, 인간의 한계는 없다'고 하신대요!
정말 우리 러너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죠?
💪 본인의 어려움을 잊지 않고 다른 난민 러너들을 돕고, 깨끗한 공기에서 달리는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모습도 감동적이에요.
🥰
이렇게 역경을 딛고 세계적인 마라토너가 된 아브라함 선수처럼, 우리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달리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출처: worldathletics.org (https://worldathletics.org/news/feature/tadesse-abraham-world-refuge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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