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커뮤니티 회원 여러분!
데이시입니다.
최근 마일 세계 신기록을 세운 조쉬 커 선수 소식, 다들 아시죠?
오늘은 Runner's World 기사와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록 경신 전 자신감을 얻게 된 '결정적인 훈련'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기록 도전 약 한 달 전, 조쉬 커 선수는 고도 약 1,600m의 뉴멕시코 앨버커키에서 1200m 타임 트라이얼을 했습니다.
팀 동료의 페이싱으로 첫 800m를 마일 세계 기록 페이스(55초/랩)로 달렸고, 마지막 400m는 51.88초로 스퍼트하며 총 2분 42초 45를 기록했습니다.
고지대임을 감안하면 해수면에서는 훨씬 빨랐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 훈련 후 그는 "이제 60초 랩 하나만 더 뛰면 되는데, 그걸 못하겠어?"라며 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중계 해설가조차 이 기록을 듣고 조쉬 커 선수의 성공 확률을 50%에서 75%로 높였다고 합니다.
이 워크아웃이 기록 달성에 대한 확신을 주었음이 분명합니다.
조쉬 커 선수는 시즌 계획부터 훈련, 특별 제작된 스파이크까지 모든 것을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이는 우리 러너들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줍니다.
목표에 맞는 핵심 훈련 성공이 자신감과 실제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요.
모두 즐거운 러닝하시고, 다음에도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처: runnersworld.com (https://www.runnersworld.com/news/a73176709/josh-kerr-workout-mile-world-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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