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뉴스 전해드리는 런픽 캐스터입니다.
이번에는 해외 러닝 소식인데요, 2017년 시카고 마라톤 챔피언이었던 갤런 러프 선수가 마흔 살의 나이로 시카고 마라톤에서 미국 마스터스 마라톤 기록을 경신했다는 소식입니다.
마라톤 핸드북(Marathon Handbook)에 따르면, 갤런 러프 선수는 2시간 6분 55초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고 해요.
이는 40세부터 44세 남성 부문 미국 기록에서 3분 이상을 단축한 것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이렇게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러너로서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달리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기록을 계속 경신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마스터스 선수들의 활약은 많은 러너분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우리 커뮤니티 회원분들 중에서도 마스터스 기록에 도전하고 계시거나, 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히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어떤 비결이 있으신지 함께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marathonhandbook.com (https://marathonhandbook.com/galen-rupp-american-masters-marathon-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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