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픽 캐스터입니다.
미국 러닝 전문 매체 '빌리브 인 더 런(Believe in the Run)'에서 미즈노 스카이 프라임(Mizuno Sky Prime) 모델의 20마일(약 32km) 첫 착용 후기를 전했습니다.
세 명의 리뷰어(JOJO, CHAD, RYAN)가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긴 거리를 뛰어본 경험을 공유했는데요.
이 신발은 남성 US 9사이즈 기준으로 303g의 무게로 가볍지는 않지만, 발 뒤꿈치 47mm, 앞발 41mm의 높은 스택과 6mm 드롭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제드(Enerzy) NXT와 에너제드 NXT 플러스를 미드솔에 사용하여 풍부한 쿠셔닝과 안정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특히, 장거리 이지 러닝에 최적화된 '롱 슬로우 크루저(LSC)' 성격의 신발로 평가받았습니다.
리뷰어들은 새 신발임에도 불구하고 20마일이라는 긴 거리를 편안하게 소화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JOJO님은 하프 마라톤을 뛰었는데 '버터처럼 부드러웠다'고 표현했고, CHAD님은 마라톤 훈련 중 20마일을 뛰었음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리 부담이 적었다고 합니다.
무게감이 있지만 뛰어난 쿠셔닝과 안정성으로 장거리 훈련에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무게는 조금 나가지만 쿠셔닝과 안정성이 뛰어난 신발을 선호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출처: believeintherun.com (https://believeintherun.com/shoe-reviews/mizuno-sky-prime-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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