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으로 지친 몸은 8일에 걸쳐 회복이 된다는 글과 이미지를 본 기억이 있는데
이틀차는 염증이 가장 높게 치솟는 DOMS가 나타나는 힘든 날이다.
아침에 계단을 내려오는데 허벅지의 통증이 약간 느껴진다. 다행히ㄷㅎ 어제보다 다 아픈것 같진 않다.
완주 한날 다음날 술을 마신게 어찌 보면 회복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대청호, JTBC, MBN 까지 대략 40일이면 올해의 대회 일정은 끝난다.
남은 일정 천천히 시간주로 거리를 확보하면서 체중관리 전략으로 남은 대회를 임해야겠다.
시간을 더 투입시켜 극대화 시키기 전략인데
최종 타겟은 JTBC.
과연 성과는 어떻게 나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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