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이 높으면 체력소모가 크다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버틸수 심박존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으나
성공적으로 완주했던 기록이나 실패했던 기록을 통해서 설정하는게 좋다.
예전 성공적인 풀코스는 존5개 구간을 25개 구간으로 말한다면, 존3.5구간에서 처음부터 하프 이상까지 달렸고 그 이후에 에너지가 남아있어서 존4.3까지 넘나들며 레이스를 마쳤었다.
그 이후에도 존3.5 영역을 유지해서 도전했으나 실패했었고 돌이켜보았을 때 그날 몸의 컨디션은 좋지 않았었다.
최근 심박데이타를 수정해서 범위가 뒤바뀌었는데 최대심박수가 올라가서 상향 조정이 되어있다.
이번 풀코스는 존3.1구간을 유지하면서 하프까지 달리고 그 이후에 조금씩 올려보려고 한다.
존3.1 구간은 달려보면 너무 빠르지도 않고 가능하다는 스피드이다.
평소 존3.1 구간으로 얼마나 달려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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