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픽 캐스터입니다.
유럽 러닝 소식을 전해드리는 시간인데요, 마라톤 핸드북(Marathon Handbook)에서 요미프 케젤차 선수의 놀라운 기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요미프 케젤차 선수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하프 마라톤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케젤차 선수는 56분 51초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 기록은 지난 3월 야콥 키플리모 선수가 세웠던 기록(아직 세계 육상연맹의 비준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보다 29초나 앞선 것이며, 케젤차 선수는 이전에 자신이 보유했던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29세라는 나이에 대단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속도인데요.
이렇게 엘리트 선수들의 기록이 계속해서 단축되는 것을 보면, 훈련 방법이나 장비 발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회원님들은 이번 기록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속도로 21.0975km를 달린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출처: marathonhandbook.com (https://marathonhandbook.com/kejelcha-half-marathon-world-record-buenos-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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